경 력

소프라노 이 병렬은 서울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음악대학(B.A.)과 독일 칼스루에 국립 음대(K.A.)를 졸업했다.

1979년, 국립오페라단과 김 자경 오페라단에서 주요한 역을 맡으면서 연주자로서 출발하게 된다.

특히, 현대음악에 관심을 가지면서 국내외의 현대음악제에 독창자로 초대되는 등 꾸준히 연주활동을 전개해 왔다.

그동안 참가했던 음악제로는 A.Berg Tage(칼스루에,독일), 서울 음악제, 범음악제(한국), 미니페스티발(헝가리),

교류음악제(대만), 한미교류음악제(뉴욕,미국) 등을 들 수 있다.

서울, 예술의 전당 개관공연 작품인 말러의 “천인교향곡”연주에 독창자로 참여했으며,

1989년에는, 서울 시립교향악단의 말러4번 연주에 독창자로 초대되었다. (지휘:정 재동)

또한, 다양한 현대오페라 작품에 주연으로 출연했는데, 대표적인 출연 작품으로는 “류동의 꿈”(윤 이상 작곡)

“나비의 과부”(윤 이상 작곡) “현명한 여인”(칼 오르프 작곡) “마네킹”(루진스키 작곡) “이화 부부”( 백 병동 작곡)

“사랑의 빛”(백 병동 작곡) 등을 들 수 있다.

 

1998년, 폴란드의 펜데레츠키 음악제에 독창자로 초대되어 "Te Deum"의 소프라노 독창을 맡았으며,

2001년에는 도꾜 필하모니 초청으로 특별음악회-신 세계로의 찬가-에 독창자로 참가하여 와따나베가 지휘하는

도쿄필 하모니와 연주했다. 2007년에는 룩셈부르크 신포니에타가 초청한 특별연주회에 참가하여 뱅글러 지휘자가

지휘하는 룩셈부르크 신포니에타와 협연했다.

 

성결 대학교성악과 교수로 재직했으며, 서울 시립대, 연세 대, 경원 대, 추계 대 강사로 활동한 바 있다.

최근에는, 서울 예원, 서울 예고, 계원 예중에서 후학들을 지도하고 있으며우리가곡 연구회 회원, 독일가곡연구회 회원,

프랑스 가곡연구회 회원, 바로크-현대 가곡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.

특히, 22년의 역사를 가진 “현대 성악 앙상블”(VECM)의 대표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.

 

학 력

o 1972.3 - 1975.2 풍문 여자고등학교 졸업

o 1975.3 - 1979.2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(B.A.)

o 1983 - 1986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 성악과 졸업(K.A.)

 

경 력

o 1997 - 현재 현대 성악앙상블(VECM) 대표

o 2000 - 현재 서울 예술고등학교 강사

o 2004 - 2005 우리가곡 연구회 회장 역임

o 2004 - 2013 성결대학교 예술대학 성악전공 교수 역임